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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01

2023•영화 리뷰
슬픔의 삼각형
Triangle of Sadness
★ 8.0/ 10
⭐⭐⭐⭐
관람일 2023.07.01
“
그 섬에 가고 싶다. 기생충이 겹쳐 보였다.
”
매우 긴~ 영화였고(2시간 40분?),
상영관에 들어가기 전까지만 해도 아 이거 괜히 예매했나.. 그냥 갈까..
싶었으나,
의외로 몰입감이 상당해서, 시간이 길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그, ’선장 주최 만찬’의 아비규환과
자본주의자 vs 공산주의자.. 대화는 매우 대단했다.
웃프다는 표현이 매우 적절.
island 파트는
조금 뻔한 코미디라서, 그래서 현실적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결말은 좀 더 자세히 찾아보고 싶었으나, 그냥 두었다.
자세히 어떤 방향으로 정리되지 않아도 되는,
그런 결말도 있는 법이다.
기록 완료:2023.07.01